프로필

1d237c6715c4ac24167756ac90a52225.jpg

 

박승찬 (엘리야) 교수 (Homepage: eliasp.net; Email: elias@catholic.ac.kr)

 

가톨릭대학교 인문학부 철학전공 교수이며 한국중세철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한국가톨릭철학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한 뒤, 가톨릭대학교 신학부에서 신학을 공부하던 중 중세철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석사와 박사학위(중세철학 전공)를 취득했다. 그의 박사 학위 논문은 네덜란드 Brill 출판사의 중세철학 분야의 핵심시리즈인 ‘중세 정신사에 대한 연구와 텍스트’에 받아들여져 『토마스 아퀴나스에 의한 중세 언어철학의 신학적 수용: 유비(類比)문제를 중심으로』(1999)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주요관심 연구 분야는 아직 충분히 알려지지 못한 라틴어 중세철학 원전에 담긴 보화를 우리나라에 적극 소개하고, 중세철학이라는 인류 문화의 보고로부터 우리 문화를 풍성하게 할 값진 사상을 얻어내는 데에 있다. 그의 ‘중세철학사’ 강의는 2012년 11월에 SBS와 대학교육협의회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대학 100대 명강의"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알수록 재미있는 그리스도교 이야기 1 & 2』, 『서양 중세의 아리스토텔레스 수용사』, 『생각하고 토론하는 서양 철학 이야기 ②: 중세-신학과의 만남』, 『철학의 멘토, 멘토의 철학』 등이 있으며, 캔터베리의 안셀무스의 『모놀로기온 & 프로슬로기온』(2003년 대한민국 학술원 선정 기초학문분야 우수학술도서)과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요강』과 『대이교도대전II』를 라틴어 원문으로부터 번역했고, L. 엘더스의 『토마스 아퀴나스의 형이상학』도 번역했다. 주요 논문으로는 「스콜라철학 융성기의 언어철학」, 「유비개념 발전에 관한 역사적 고찰」, 「토마스 아퀴나스에 의한 가능태 이론의 변형」, 「인격개념의 근원과 발전에 대한 탐구」, 「생명의 원리에서 인격의 중심에로 -서양철학적 관점에서 본 영혼론」,「참된 교육을 위한 아우구스티누스의 실천적 조언」 , 「중세 대학의 설립과 발전」등이 있다. 
 
박승찬 교수가 플라톤 아카데미 "Who am I 2"에서 행한 강연(SBS-CNBC 방영, “고통을 넘어서는 희망”), 그리고 평화방송에서 2014년 6월부터 6개월간 강의한 “그리스도교, 서양문화의 어머니”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해당 방송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또한 그의 “중세철학사”와 “서양철학의 전통” 강의는 각 대학의 주요강의들을 소개하고 있는 KOCW(Korea Open Courseware)에 무료로 공개되어 있다. www.kocw.net>대학강의>가톨릭대학교>에서 1학기 전체 분량의 강의 시청이 가능하다. 이 강의들도 KOCW 인문학분야 최고 인기 강의로 자리 잡았다. 그가 새롭게 촬영한 “서양철학의 전통”은 가톨릭대학교의 대표강의로서 K-MOOC를 통해 일반에게 공개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1968.3-1974.2  계성 국민 (초등) 학교
1974.3-1977.2   배재 중학교
1977.3-1980.2  우신 고등 학교
1980.3-1984.2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 (학사 학위 취득)
1984.3-1988.2  가톨릭 대학교 신학부  (학사 학위 취득)
1984.7-1985.8  군복무
1988.4-10  독일 프라이부르크 (Freiburg)에서 어학 과정
1988.10-1991.8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 (Albert-Ludwigs-Universität) 에서 신학 석사 학위 취득
1992.2-1998.2  동 대학 박사 학위 취득
1995.5-1997.4  독일 주정부 장학생으로 선발
1998.3-2000.7  가톨릭대학교, 서울대학교, 한양대학교, 수원가톨릭대학교 등에서 시간 강사 
1998.12-1999.8  가톨릭중앙의료원 가톨릭임상사목연구소 전임연구원
1999.9-2000.7  가톨릭대학교, 서울대학교, 수원가톨릭대학교 시간 강사 
2000.9-현재  가톨릭대학교 인문학부 철학전공 교수, 철학전공 주임 및 인문학부장 수차례 역임
2007.9-2008.8  독일 쾰른(Köln) 대학교 토마스 연구소(Thomas Institut)에서 객원교수로 연구.
 
중점강의과목: 
중세철학사, 서양철학의 전통, 아우구스티누스철학, 토미즘철학(성심교정); 중세철학사, 신앙과 이성(성신교정), 서양문화와 그리스도교(문화영성대학원), 인간학연구(생명대학원)
 
현재: 한국중세철학회 회장, 가톨릭철학회 부회장, 신학과사상학회 연구이사, 가톨릭대학교 강엘리사벳 연구기금 총무이사
 

1. 연구논문
1.1. 「서평: 제임스 와이스헤이플,『토마스 아퀴나스 수사-생애, 작품, 사상』이재룡 옮김,성바오로 출판사」,『가톨릭 신학과 사상』제25호(1998/가을),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287-292쪽.
1.2. 「스콜라철학 융성기의 언어철학 - 13세기초 파리 대학을 중심으로」,『제11회 한국철학자 연합학술대회 대회보』1998, 234-245쪽.
1.3. 「유비개념 발전에 관한 역사적 고찰 - 토마스 아퀴나스 유비이론 입문」,『가톨릭 신학과 사상』제26호(1998/겨울),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139-165쪽.
1.4. 「토마스 아퀴나스의 유비개념에 대한 재조명」, 『신학과 철학』창간호 (1999), 서강대학교 비교사상연구원, 177-219쪽 = 그리스도교 철학연구소 편, 『현대 사회와 자유』, 서울: 철학과 현실사, 2001, 226-276쪽.
1.5. 「유비개념의 신학적 적용 -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전』I부 제13문제를 중심으로」,『가톨릭 신학과 사상』제28호(1999/여름),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181-208쪽.
1.6.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에 나타난 신앙과 이성―제1부 제1문제 신학과 철학의 관계를 중심으로」,『가톨릭 신학과 사상』제30호(1999/겨울),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154-187쪽.
1.7. 「인간 고통의 의미- 그리스도교 고통이해에 관한 인간학적 고찰」,『인간 연구』, 창간호 (2000년), 159-189쪽.
1.8. 「하느님 명칭의 올바른 사용 -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마라’에 관한 철학적 성찰」, 『가톨릭 신학과 사상』제32호(2000/여름),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27-54쪽.
1.9. 「중세 언어철학의 발전 - 스콜라 철학 융성기의 혁신을 중심으로」, 『중세철학』, 제6호 (2000), 분도출판사, 125-151쪽.
1.10. 「중세학문에서의 논리학의 역할 - 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을 중심으로」,『제13회 한국철학자 연합학술대회 대회보2』, 2000, 423-437쪽.
1.11.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의 수용과 스콜라철학의 발전-13세기 중세대학 설립기를 중심으로」, 『가톨릭철학』제3호 (2001), 한국가톨릭철학회, 119-157쪽.
1.12. 「중세학문에서의 논리학의 역할 - 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을 중심으로」, 『철학연구』, 제53집, (2001/여름), 117-136쪽.
1.13. 「스콜라학」,『한국가톨릭 대사전』, 제8권(2001),  5239-5250쪽. (정의채신부와 공저)
1.14. 「아베로에스」, 『한국가톨릭 대사전』, 제8권(2001), 5665-5667쪽.
1.15. 「아벨라르두스」, 『한국가톨릭 대사전』, 제8권(2001), 5670-5673쪽.
1.16. 「안셀모, 캔터베리의」, 『한국가톨릭 대사전』, 제8권(2001), 5809-5812쪽.
1.17. “Die Differenz von persönlicher und unpersönlicher Möglichkeit bei Thomas von Aquin”(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에 나타난 인격적 가능성과 비인격적 가능성의 차이), in: Thomas Buchheim / Corneille Henri Kneepkens / Kuno Lorenz (eds.), Potentialität und Possibilität - Modalaussagen in der Geschichte der Metaphysik, Stuttgart-Bad Cannstatt: fromman-holzboog, 2001, pp.(『능력성과 가능성: 형이상학의 역사 안에 나타난 양태진술들』), frommann-holzboog 2001, pp.147-164.
1.18. 「하느님: 우리와 함께 계신 ‘항상 더욱 크신 분’」, 우리사상연구소 엮음, 『우리말 철학사전2: 생명․상징․예술』, 서울: 지식산업사, 2002, 353-392쪽.
1.19. 「토마스 아퀴나스의 여성관 - ‘우연히 생산된 결핍존재’ 또는 ‘남성의 가장 가까운 벗’」, 『성평등연구』6 (2002), 161-197쪽.
1.20. 「영원하신 아버지」,『한국가톨릭 대사전』, 제9권(2002), 6289-6291쪽. (2002.8.31)
1.21. 「유비」, 『한국가톨릭 대사전』, 제9권(2002), 6789-6790쪽.(2002.8.31)
1.22. 「학문간의 연계성 - 중세 대학의 학문 분류와 교과과정에 대한 고찰」,『철학』74 (2003/봄), 53-78쪽.
1.23 「토마스 아퀴나스에 따른 신앙과 이성의 조화: 제삼천년기를 맞는 한국교회의 귀감」, 『시간과 영원 사이의 진리 - 정의채신부 사제서품 50주년기념논문집』, 화성: 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 2003, 239-280쪽.
1.24 「아리스토텔레스 학문 체계에 대한 중세의 비판적 수용- 토마스 아퀴나스의 주해서를 중심으로」, 『중세철학』, 제9호 (2003), 한국중세철학회, 145-190쪽.
1.25 「아리스토텔레스의 재발견: 아리스토텔레스 작품의 중세 라틴어 번역 형성과정 및 그 영향」,『인문과학연구』, 제8호 (2003), 가톨릭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163-202쪽.
1.26 「자유학예」, 『한국가톨릭 대사전』, 제10권(2004), 7281-7284쪽.
1.27 「중세철학」, 『한국가톨릭 대사전』, 제10권(2004), 7916-7924쪽.
1.28 「질료형상론」, 『한국가톨릭 대사전』, 제10권(2004), 8022-8024쪽.
1.29 「‘신의 모상’으로 창조된 여성의 진정한 가치- 토마스 아퀴나스의 여성이해에 대한 비판적 성찰」, 『가톨릭철학』7 (2005), 148-190쪽.
1.30 「유비개념의 다양한 분류에 대한 비판적 성찰 - 토마스 아퀴나스에 대한 카예타누스의 해석을 중심으로」, 『중세철학』, 제11호 (2005), 한국중세철학회, 115-170쪽.
1.31  「스콜라철학 전성기의 삼학과 체계 - 수사학의 쇠퇴를 중심으로」, 『서양고전학연구』, 제25집 (2006/여름), 한국서양고전학회, 283-327쪽.
1.32  「인격개념의 근원에 대한 탐구 - 그리스도교 신학과 보에티우스의 정의를 중심으로」, 『인간연구』13 (2007/가을), 83-119쪽. (2007.7.31)
1.33 「인격개념의 근원과 발전에 대한 탐구 - 토마스 아퀴나스의 텍스트를 중심으로」, 『중세철학』, 제13호 (2007), 한국중세철학회, 227-274 쪽.(2007.12.31)
1.34 「토마스 아퀴나스에 의한 가능태 이론의 변형 -신학적 관심을 통한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의 비판적 수용」, 『중세철학』, 제14호 (2008), 한국중세철학회, 65-105 쪽.(2008.12.31)
1.35 「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에 나타난 ‘의미된 대상'과 ‘의미의 양태’의 구분: 그 기원에 대한 개념사적 고찰」, 『철학사상』, 제33호 (2009),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37-80 쪽.(2009.8.31)
1.36 「서평: 인간 지성에 대한 세기의 논쟁 - 토마스 아퀴나스,『지성단일성』(De unitate intellectus contra Averroistas), 이재경 옮김, 분도출판사, 2007」, 『중세철학』, 제15호 (2009), 한국중세철학회, 219-228 쪽.(2009.12.31)
1.37 「인격에 대해 영혼-육체 통일성이 지니는 의미: 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철학사상』, 제35호 (2010),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61-102 쪽.(2010.2.28)
1.38 「형이상학의 대상에 대한 논쟁: 철학적 신론 vs 보편적 존재론 -스콜라철학 융성기를 중심으로」, 『중세철학』, 제16호 (2010), 한국중세철학회, 107-169 쪽.(2010.12.31)
1.39 「생명의 원리에서 인격의 중심에로 -서양철학적 관점에서 본 영혼론」,『가톨릭 신학과 사상』제67호(2011/여름),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59-157쪽.(2011.06.20)
1.40 「‘의미된 대상과 의미 양태의 구분’과 ‘유비’개념의 관계-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을 중심으로」, 『철학사상』, 제41호 (2011),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255-306 쪽.(2011.8.31)
1.41 「가톨릭 교육의 스승 아우구스티누스 - 삶의 체험에 기반한 가치교육」, 『가톨릭철학』17 (2011), 1-54쪽.(2011.10.31)
1.42 「영혼의 불멸성과 육체의 부활이 인격에 대해 지니는 의미 - 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철학사상』, 제43호 (2012),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99-151 쪽.(2012.2.29)
1.43 「참된 교육을 위한 아우구스티누스의 실천적 조언」,『가톨릭 신학과 사상』제69호(2012/여름),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85-126쪽.(2012.06.20)
1.44 「신학적 관심에 따른 ‘인격’(persona)개념 정의의 변천 - 성 빅토르의 리카르두스를 중심으로」, 『중세철학』, 제18호 (2012), 한국중세철학회, 161-221쪽.(2012.12.31)
1.45  「그리스도교 사상의 흐름 속에 나타난 신앙과 이성의 조화: ????신앙과 이성????과 ????신앙의 빛????을 중심으로」, ????신학전망???? 제183호 (2013/겨울), 광주가톨릭대학교, 79-133쪽.  (2013.12.28.)
1.47 「인격을 이루는 원리로서의 몸 - 토마스 아퀴나스의 사상을 중심으로」,『가톨릭 신학과 사상』제73호(2014/여름),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197-248쪽.(2014.06.20)
1.48 「그 자체로 악인 고통 안에서 선이 발견될 수 있는가? - 변신론에 대한 비판적 성찰」, 『가톨릭철학』23 (2014), 5-49쪽.(2014.10.31)
1.49 「아우구스티누스의 사상 안에 나타난 행복과 치유」, 『범한철학』, 제79호 (2015), 범한철학회, 219-258쪽.(2015.12.31)
1.50 「토마스 아퀴나스의 주요 저작들에 나타난 저술 방식 비교 - 『대이교도대전』제II권의 인간 이해를 중심으로」, 『중세철학』, 제21호 (2015), 한국중세철학회, 71-120쪽.(2015.12.31)
1.51 「중세 대학의 설립과 발전」, 『가톨릭철학』제26호 (2016), 한국가톨릭철학회, 5-56쪽.(2016.04.30)

 

2. 저서
2.1 Die Rezeption der mittelalterlichen Sprachphilosphie in der Theologie des Thomas von Aquin - Mit besonderer Berücksichtigung der Analogie, Leiden-Boston-Köln: Brill, 1999. 524쪽. (Studien und Texte zur Geistesgeschichte des Mittelalters, 65)
이 저서에 대한 서평:
1. Rolf Darge(Köln), in: Philosophisches Jahrbuch 108 (2001/II), pp.342-345.
2. É-H. Wéber, in: “Bulletin d'histoire des doctrines médiévales. De saint Anselme à Maître Eckhart (II)”, Revue des Sciences Philosophiques et Théologiques 85 (2001/4), pp.702-706.
3. Leo Elders, in: The Review of Metaphysics 54 (2001), pp.672-3.
4. Harm Goris, in: Vivarium 40 (2002), pp.306-309.
2.2 그리스도교 철학연구소 편, 『현대 사회와 자유』, 서울: 철학과 현실사, 2001, 379쪽. (공저 11인)
2.3 가톨릭대학교 인간학교육원 편저, 『사람과 사람』, 서울: 가톨릭대학교출판부, 2002, 429쪽. (공저 10인)
2.4 우리사상연구소 엮음, 『우리말 철학사전2: 생명․상징․예술』, 서울: 지식산업사, 2002, 400쪽. (공저 12인)
2.5 가톨릭교육재단 협의회 엮음, 『고등학교: 철학』, 서울: 가톨릭문화원, 2003, 229쪽. (공저 6인)
2.6 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 엮음, 『시간과 영원 사이의 진리 - 정의채신부 사제서품 50주년기념논문집』, 화성: 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 2003, 578쪽. (공저 13인)
2.7 장욱 외, 『영원을 향한 철학 - 존재와 사유, 인간과 자유: 장욱교수 퇴임기념 논문집』, 서울: 동과서, 2004, 736쪽. (공저 22인)
2.8 박승찬,『생각하고 토론하는 서양 철학 이야기 ②: 중세-신학과의 만남』, 일러스트․최남진, 서울: 책세상, 2006. 212쪽. (단독저서)
2.9 박승찬,『서양 중세의 아리스토텔레스 수용사 - 토마스 아퀴나스를 중심으로』, 서울: 누멘, 2010. 367쪽. (단독저서 2010.8.30)
2.10 수원가톨릭대학교 이성과 신앙연구소 엮음, 『그리스도교 인간 이해』, 수원가톨릭대학교 출판부, 2011. 480쪽. (공저 10인, 2011.06.29) 「토마스 아퀴나스의 인간관 - 영혼과 육체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완결된 인격체」, 195-242쪽.  [ISBN: 978-89-7396-033-0 93230]
2.11 김경집 외 7인,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청소년, 인문학에 질문을 던지다』, 꿈결, 2012. 359쪽. (공저 8인, 2012.3.20)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에게 진리를 묻다」, 116-159쪽.  [ISBN: 978-89-967831-3-8 43040]
2.12 강상진 외 14인, 『마음과 철학, 서양편 상 - 플라톤에서 마르크스까지』,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2. (공저 15인, 2012.6.8) 「아퀴나스 - 영혼론의 새로운 체계화」, 115-149쪽.
2.13 박승찬,『고전신학 강좌: 토마스 아퀴나스』, 서울: 새길, 2012. 127쪽. (단독, 2012.10.31) [ISBN: 978-89-952825-3-3 00230]
2.14 박승찬/노성숙, 『철학의 멘토, 멘토의 철학』, 서울: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2013. 356쪽. (공저 2인, 2013.3.7) [ISBN: 978-89-7108-250-8 05100] 
2.15 박승찬 외 11인, ????고전의 반역 7, 사유, 삶의 바다로 닻을 올리고????, KBS 고전 아카데미편, 서울: 나녹.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신앙과 이성의 조화를 추구한 인간지성의 금자탑」, 74-93쪽.
2.16 박승찬 외 5인, ????괴로움 어디서 오는가????, 서울: 운주사, 2013. 325쪽. (공저 6인, 2013.11.26)「서양철학의 역사에서 고통의 의미 찾기」, 141-194쪽. [978-89-5746-363-5]
2.17 박승찬 외 4인, ????나, 우리, 반항????, (KBS 고전아카데미 01), 부산: 전망, 2014. 159쪽. (공저 5인, 2014.08.10.)「아우구스티누스, 『신국론』-지상을 순례하면 꿈꾼 영원한 평화」, 125-159쪽. [978-89-7973-371-6]
2.18 박승찬 외 11인, 『어떻게 살 것인가-세상이 묻고 인문학이 답하다』, 파주: 21세기북스, 2015. 303쪽. (공저 12인, 2015.02.27.) 「고통을 넘어 희망으로」, 190-215쪽. [978-89-509-5783-4 03100] 
2.19 박승찬 외 6인, 『고전의 유혹』, 서울: 아카넷, 2015. 308쪽 (2015.05.22) [ISBN: 9788957334270]
2.20 박승찬, 『알수록 재미있는 그리스도교 이야기 1』, 서울: 가톨릭출판사, 2015. 363쪽. (2015.11.09) [978-89-321-1418-7 04320] 
2.21 박승찬, 『알수록 재미있는 그리스도교 이야기 2』, 서울: 가톨릭출판사, 2016. 355쪽. (2016.06.30) [978-89-321-1444-6 04320] 
2.22 박승찬 외 12인, 『서양고대철학 2 - 아리스토텔레스부터 보에티우스까지』(서양고전학 연구총서 2), 길, 2016. 462쪽. (2016.08.25.) [978-89-44-51335]
2.23 박승찬 외 15인(가톨릭대학교 학부대학․인간학연구소), 『인간의 이해 1』,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2017. 282쪽. (2017.02.15.) 「나는 자유로운가」, 99-131쪽. [978-89-7108-285-04100]
2.24 박승찬 외 10인(노성숙, 철학상담연구팀, 철학교육실천팀), 『생각사이-다 – 청소년을 위한 인문상담』, 학지사, 2017. 291쪽. (2017.04.20.) 「청소년 인문상담 프로그램의 첫걸음: 질문할 수 있는 용기」, 43-79쪽. [998-89-997-1235-7 03180]
2.25 박승찬,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삶의 길을 묻다 – 최초의 현대인에게 배우는 세상 살아가는 지혜』, 가톨릭출판사, 2017. 343쪽. (2017.07.03.) [978-89-321-1485-9 03230]

 

3. 역서
3.1 캔터베리의 안셀무스, 『모놀로기온&프로슬로기온』, 서울: 아카넷, 2002, 438쪽.(1쇄, 2002.4.25; 2쇄, 2003.11.5). 개정판: 2012, 512쪽. (개정판 1쇄: 2012.5.7).
3.2 레오 엘더스, 『토마스 아퀴나스의 형이상학』, 서울: 가톨릭출판사, 2003. 646쪽. (2012, 2쇄)
3.3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요강』, 일산: 나남출판, 2008. 589쪽.
3.4 토마스 아퀴나스, 『대이교도대전 II』, 왜관: 분도출판사, 2015. 1016쪽.


4. 기타
4.1. 「학문을 통한 하느님 사랑: 토마스 아퀴나스」, 월간『들숨날숨』, 1999/9, 14-16쪽.
4.2 「교회의 자유를 위해 싸운 인자한 스승: 안셀무스」, 월간『들숨날숨』, 1999/11, 14-16쪽.
4.3 「하느님과의 합일을 추구한 ‘삶의 스승’: 마이스터 엑크하르트」, 월간『들숨날숨』, 2000/1, 14-16쪽.
4.4 「[가톨릭 교회에 대한] 끝없는 오해의 역사」, 월간『생활성서』, 2007/6, 90-95쪽.
4.5 「고전의 향기에 취하다 <8>: 아우구스티누스 “신국론” 」, 『평화신문』, 2009.09.08.
4.6 「지성적 실체인 영혼과 육체의 합일 - 토마스 아퀴나스의 ‘대이교도대전’ 제II권 제79-81장 번역」, 『인간연구』, 제18호 (2010/봄), 217-225쪽. 
4.7 「인간적 행위들 상호 간의 질서 - 토마스 아퀴나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주해’ 서문 번역」, 『인간연구』, 제19호 (2010/가을), 311-316쪽. 
4.8 「육체가 소멸되었을 때 인간 영혼도 소멸되는가? - 토마스 아퀴나스의 ‘대이교도대전’ 제II권 제79-81장 번역」, 『인간연구』, 제21호 (2011/가을), 193-210쪽. 
4.9 「죽음보다 강한 희망 -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평화와 함께』, (2012/11), 46-47쪽.
4.10 「가톨릭 철학의 흐름과 동향 1 - 포기할 수 없는 ‘신앙과 이성의 조화’」, ????가톨릭신문????: [신앙의 해 · 창간 86주년 기획 - 현대 가톨릭 신학의 흐름 (17)] (2013.7.21)
4.11 「가톨릭 철학의 흐름과 동향 2 - 다양성을 인정하는 영원한 진리 추구」, ????가톨릭신문????: [신앙의 해 · 창간 86주년 기획 - 현대 가톨릭 신학의 흐름 (18)] (2013.7.28)
4.12 「가톨릭 철학의 흐름과 동향 3 : ‘세상의 행복’을 넘어서는 ‘진정한 행복’의 추구」, ????가톨릭신문????: [신앙의 해 · 창간 86주년 기획 - 현대 가톨릭 신학의 흐름 (19)] (2013.8.11)
4.13 「가톨릭 철학의 흐름과 동향 4 : 과학기술 발전의 빛과 그림자에 대한 비판적 성찰」, ????가톨릭신문????: [신앙의 해 · 창간 86주년 기획 - 현대 가톨릭 신학의 흐름 (20)] (2013.8.18)
4.14 「가톨릭 철학의 흐름과 동향 5 : ‘신앙의 빛’ 속에서 가톨릭 철학이 나아갈 방향」, ????가톨릭신문????: [신앙의 해 · 창간 86주년 기획 - 현대 가톨릭 신학의 흐름 (21)] (2013.8.25)
4.15 「노아가 없는 뒤집어진 방주」, ????평화신문????: [시사진단 1] (2014.05.11.)
4.16 「말씀은 제 삶의 빛입니다」, ????성서와 함께????: [말씀이 내게 왔다] (2014.06.01.)
4.17 「이기심의 바벨탑을 부수자」, ????평화신문????: [시사진단 2] (2014.06.15.)
4.18 「도대체 뽑을 사람도 없는데...」, ????평화신문????: [시사진단 3] (2014.07.20)
4.19 「절망에 빠진 젊은이들에게 환한 웃음을 되돌려주자」, ????평화신문????: [시사진단 4] (2014.08.24)
4.20 「순교 안에서 드러나는 사랑의 계명」, ????평화신문????: [시사진단 5] (2014.10.05.)
4.21 「죽음보다 강한 희망」, ????평화신문????: [시사진단 6] (2014.11.09.)
4.23 「평화는 정의의 실현」, ????평화신문????: [시사진단 7] (2014.12.14.)
4.24 「그리스어로 토착화된 성경 - 셉투아진타」,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1] (2015.01.01)
4.23 「돈으로 결코 살 수 없는 타인의 인격」, ????평화신문????: [시사진단 8] (2015.01.25.)
4.25 「구약의 신 vs 신약의 신? - 마르치온 이단」,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2] (2015.02.01)
4.26 「성경은 합리적이어야만 하는가? - ‘나는 불합리하기 때문에 믿는다’(테르툴리아누스)」,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3] (2015.03.01)
4.27 「사회적 불평등․맹목적 신앙이 낳은 괴물 IS」, ????평화신문????: [시사진단 9] (2015.03.08.)
4.28 「성경말씀을 따르는 것은 신앙만으로 충분한가? -몬타누스파에 빠진 테르툴리아누스-」,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4] (2015.04.01)
4.29 「“세월호 문제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평화신문????: [시사진단 10(최종회)] (2015.04.12.)
4.30 「그리스도교는 사기꾼을 추종하는 무리인가? - 오리게네스의 「켈수스 반박」 」,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5] (2015.05.01)
4.31 「문자적 해석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영적 해석 - 오리게네스의 『원리론』」,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6] (2015.06.01)
4.32 「영적 해석과 문자적 해석의 균형 잡기 - 오리게네스의 다양한 주해서들」,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7] (2015.07.01)
4.33 「성경의 통합적 해석을 시도한 안티오키아 학파」,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8] (2015.08.01)
4.34 「선한 신이 어떻게 악을 창조할 수 있단 말인가? - 마니교의 도전」,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9] (2015.09.01)
4.35 「성경 이해에 대한 어려움 때문에 마니교에 빠졌던 아우구스티누스」,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10] (2015.10.01)
4.36 「암브로시우스와의 만남을 통해 영적인 눈을 뜬 아우구스티누스」,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11] (2015.11.01)
4.37 「은총과 자유의 변증법 - 아우구스티누스와 펠라지우스의 논쟁」,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12] (2015.12.01)
4.38 「불같은 열정을 지니고 번역한 히에로니무스의 ‘불가타’ 성경」,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13] (2016.01.01)
4.39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찾은 보에티우스 - 철학 개념을 통해 표현된 성경의 가르침」,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14] (2016.02.01)
4.40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성경- 게르만 족에게 전해진 그리스도교」,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15] (2016.03.01)
4.41 「성화상을 공경하면 우상숭배인가요? - 비잔틴 제국의 성화상 파괴 논쟁」,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16] (2016.04.01)
4.42 「중세는 암흑의 시대인가?」,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0] (2016.04.21)
4.43 「전 유럽에 성경을 보급한 카를 대제」,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17] (2016.05.01)
4.44 「“어둠이 빛 이긴 적 없다” 권력 횡포 속 커지는 희망」,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 (2016.05.13)
4.45 「로마 제국 통일하고 종교 자유 선포한 콘스탄티누스」,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2] (2016.05.26)
4.46 「구원받을 사람은 미리 정해져 있나요? - 예정론 논쟁과 에리우게나」,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18] (2016.06.01)
4.47 「정의가 없는 국가는 강도떼와 같다」,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3] (2016.06.09)
4.48 「왜 선한 이들이 고통을 받는가? - 보에티우스의 『철학의 위안』」,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4] (2016.06.23.)
4.49 「성찬례 논쟁 - 변증론자와 반변증론자의 대립」,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19] (2016.07.01)
4.50「찬란했던 비잔틴 제국에 드리운 그림자: 성화상 논쟁」,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5] (2016.07.15.)
4.51 「‘교육은 과연 백년지대계’ 서구 학문의 기초를 닦다- 카를대제의 문예부흥」,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6] (2016.07.29.)
4.52 「이성만으로 논증된 성경? - 캔터베리의 안셀무스」,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20] (2016.08.01)
4.53 「‘신앙과 이성’ 사이에서 논쟁하고 갈등한 사람들 - 안셀무스」,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7] (2016.08.12.)
4.54 「국가와 개인 중 어느 쪽이 우선하는가? -아벨라르두스」,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8] (2016.08.26.)
4.55 「『하느님은 왜 사람이 되셨는가?』 - 캔터베리의 안셀무스」,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21] (2016.09.01)
4.56 「그리스도교교육의 기반을 마련한 오리게네스」, 『가톨릭학교법인 제111호』: [가톨릭교육의 멘토들 1] (2016.09.06)
4.57「빛의 마법 안에 담긴 이상과 현실의 조화 - 고딕건축」,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9] (2016.09.09.)
4.58 「이슬람문화, 서양 중세에 영향을 미치다 – 이슬람 태동과 발전」,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0] (2016.09.30.)
4.59 「위대한 신비가의 빛과 그림자 - 클레르보의 베르나르두스」,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22] (2016.10.01.)
4.60 「이론을 넘어 애덕공동체를 실현한 대 바실리우스」, 『가톨릭학교법인 제111호』: [가톨릭교육의 멘토들 2] (2016.10.06)
4.61 「성스러운 전쟁은 존재하는가? - 십자군전쟁의 그늘」,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1] (2016.10.14.)
4.62 「“신앙과 충돌” 강의 금지령이 외려 새시대 열다 - 아리스토텔레스 재발견」,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2] (2016.10.28.)
4.63 「성경 내용들의 충돌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 아벨라르두스의 『그렇다와 아니다』」,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23] (2016.11.01.)
4.64 「삶의 체험에 기반한 가치 교육: 성 아우구스티누스」, 『가톨릭학교법인 제113호』: [가톨릭교육의 멘토들 3] (2016.11.10)
4.65 「중세 대학에서도 ‘금수저 우대’ 없었건만 ... - 대학」,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3] (2016.11.11.)
4.66 「부와 권력에 맞서고 불의 꾸짖은 ‘평화의 사도’ - 성 프란치스코」,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4] (2016.11.25.)
4.67 「인간의 언어로 하느님을 올바로 표현할 수 있는가?」, 『성서와 함께』: [성경과 그리스도교 문화 24] (2016.12.01.)
4.68 「가톨릭 이상을 실현한 후원자와 교육자: 카를대제와 앨퀸」, 『가톨릭학교법인 제114호』: [가톨릭교육의 멘토들 4] (2016.12.10)
4.69 「자기 자신의 올바른 양심을 형성할 책임 - 『신학대전』」,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5] (2016.12.09.)
4.70 「‘영혼의 가난함’ 설파한 신비주의 스승 -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6] (2016.12.23.)
4.71 「국가의 이름으로 국민의 삶을 유린해도 좋은가? - 윌리엄 오컴」,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7] (2017.01.05.)
4.72 「교회의 자유를 위해 싸운 인자한 스승: 캔터베리의 안셀무스」, 『가톨릭학교법인 제115호』: [가톨릭교육의 멘토들 5] (2017.01.10)
4.73 「라틴어로부터 해방된 지역 언어 – 언어와 권력」,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8] (2017.01.19)
4.74 「중세 말 유럽인들, 왜 해골에 열광했나」,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9] (2017.02.02.)
4.75 「‘신앙과 이성의 조화’를 완성시킨 토마스 아퀴나스」, 『가톨릭학교법인 제116호』: [가톨릭교육의 멘토들 6] (2017.02.10)
4.76 「중세가 현대에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한겨레신문』: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20] (2017.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