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연재/기사

  1. “어둠이 빛 이긴 적 없다” 권력 횡포 속 커지는 희망

    기독교도를 화형에 처하도록 명령하는 네로 황제. 폴란드 화가 헨리크 헥토르 시에미라즈키(1843~1902)의 그림. 1877년 제작.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 그리스-로마 문화와 그리스도교의 만남 국가 권력이 힘없는 국민을 유린하는 일은 과거에도 있었고...
    Date2016.06.15 Category(한겨레)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By이정주 Views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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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중세는 암흑의 시대인가?

    프리드리히 카울바흐의 <카를 대제의 대관식>(1861, 뮌헨, 막시밀리아네움 소장). 프랑크왕국의 카를 대제가 800년 12월25일 로마에서 교황 레오 3세로부터 황제로 대관된 이후 유럽은 본격적인 중세 문화의 발전을 이루게 된다.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
    Date2016.06.15 Category(한겨레)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Byanonymous Views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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