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연재/기사

  1. No Image

    [가톨릭학교법인 제116호] 가톨릭 교육의 멘토들 6 ‘신앙과 이성의 조화’를 완성시킨 토마스 아퀴나스

    박승찬 가톨릭대학교 인문학부 철학전공 교수 우리는 과학 지식의 축적과 기술의 발전을 통해 이룩한 현대 문명 세계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 근대적 인간들은 더 이상 자연 안에 있는 진리를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스스로 기획하는 것을 통해서 자연을 ...
    Date2017.02.10 Category일반 By박승찬 Views136
    Read More
  2. 중세 말 유럽인들, 왜 해골에 열광했나

    등록 :2017-02-02 19:37수정 :2017-02-02 20:02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9) 죽음의 춤 죽음의 춤, 요한 루돌프 파이어아벤트, 1806년, 스위스 바젤. 2016년 겨울, 온 국민은 들려오는 뉴스에 경악했고, 온 나라에는 걱정하는 목소리가 가득 찼다. 그런데 <...
    Date2017.02.03 Category(한겨레)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By박승찬 Views185
    Read More
  3. 라틴어로부터 해방된 지역 언어

    등록 :2017-01-19 19:33수정 :2017-01-19 20:21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8) 언어와 권력 단테와 <신곡>, 도메니코 디 미켈리노, 1465년, 피렌체 대성당. 단테는 왼손으로 <신곡>을 들고 있고 오른손으로는 지옥으로 내려가는 죄인들을 가리키고 있다. 배경...
    Date2017.01.20 Category(한겨레)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By박승찬 Views82
    Read More
  4. No Image

    [가톨릭학교법인 제115호] 가톨릭 교육의 멘토들 5 교회의 자유를 위해 싸운 인자한 스승 - 캔터베리의 안셀무스

    우리는 교회 역사상 자주 온화한 성품과 뛰어난 학식을 통해 신자들을 교육시키고 내적으로 양성한 스승 들을 만나게 된다. 또한 외부의 억압에 대항해서 교회의 자유를 옹호했던 용감한 수호자들의 모습도 만날 수 있다. 하지만 이 두 가지 모습이 한 인물 ...
    Date2017.01.08 By박승찬 Views67
    Read More
  5. 국가의 이름으로 국민의 삶을 유린해도 좋은가?

    등록 :2017-01-05 19:27수정 :2017-01-05 20:01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7) 윌리엄 오컴 1349년 투르네의 흑사병, 질 르 뮈지(1272~1352), 브뤼셀, 벨기에 왕립미술관.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한 국가가 생기는 것이다.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Date2017.01.05 Category(한겨레)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By박승찬 Views61
    Read More
  6. ‘영혼의 가난함’ 설파한 신비주의 스승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6)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동상. 독일 바드 뵈리스호펜(Bad W?rishofen), 조각가 로타 스푸르젬(Lothar Spurzem), 2012년. 최태민, 최순실 부녀와 박근혜 대통령 사이에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종교적 연관관계가...
    Date2016.12.23 Category(한겨레)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By박승찬 Views81
    Read More
  7. 자기 자신의 올바른 양심을 형성할 책임 -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등록 :2016-12-08 19:41수정 :2016-12-08 20:20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5) ‘신학대전’ 서구 지성사의 금자탑인 <신학대전>을 들고 있는 토마스 아퀴나스. 카를로 크리벨리, 1476년, 런던 국립미술관 소장. “인간은 자기 자신의 양심을 ...
    Date2016.12.08 Category(한겨레)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By박승찬 Views18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