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연재/기사

  1. 국가의 이름으로 국민의 삶을 유린해도 좋은가?

    등록 :2017-01-05 19:27수정 :2017-01-05 20:01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7) 윌리엄 오컴 1349년 투르네의 흑사병, 질 르 뮈지(1272~1352), 브뤼셀, 벨기에 왕립미술관. “많은 사람들이 모여 한 국가가 생기는 것이다.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Date2017.01.05 Category(한겨레)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By박승찬 Views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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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혼의 가난함’ 설파한 신비주의 스승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6)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동상. 독일 바드 뵈리스호펜(Bad W?rishofen), 조각가 로타 스푸르젬(Lothar Spurzem), 2012년. 최태민, 최순실 부녀와 박근혜 대통령 사이에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종교적 연관관계가...
    Date2016.12.23 Category(한겨레)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By박승찬 Views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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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기 자신의 올바른 양심을 형성할 책임 -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등록 :2016-12-08 19:41수정 :2016-12-08 20:20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5) ‘신학대전’ 서구 지성사의 금자탑인 <신학대전>을 들고 있는 토마스 아퀴나스. 카를로 크리벨리, 1476년, 런던 국립미술관 소장. “인간은 자기 자신의 양심을 ...
    Date2016.12.08 Category(한겨레)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By박승찬 Views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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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가톨릭학교법인 제114호] 가톨릭 이상을 실현한 후원자와 교육자 - 카를대제와 앨퀸

    제목 [제114호] 가톨릭 이상을 실현한 후원자와 교육자 소위 ‘비선 실세’의 딸이 한 유명 대학교에서 입학 과정에서부터 학사 관리까지 각종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 이 사태에 대해 언론들은 “정부, 돈줄 쥐고 대학 통제...
    Date2016.12.08 Category일반 By박승찬 Views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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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부와 권력에 맞서고 불의 꾸짖은 ‘평화의 사도’

    등록 :2016-11-24 20:36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4) 성 프란치스코 ‘자발적 가난’ 선택한 부잣집 아들 청빈한 ‘작은 형제들’ 큰 호응 얻어 ‘사랑과 평화’ 설교에 술탄도 감화 동물들과도 교감했다는 일화 유명 “...
    Date2016.11.25 Category(한겨레)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By박승찬 Views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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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가톨릭학교법인 제113호] 가톨릭 교육의 멘토들 3 삶의 체험에 기반한 가치 교육: 성 아우구스티누스

    허무주의와 세속적 행복에 대한 집착만이 남은 현대사회에서 가톨릭 정신에 따라 살려는 교육자는 근본적인 회의 에 빠질 수 있다. 자신이 지닌 가치관과 세속의 가치관이 충돌을 일으킬 때, 과연 자신이 간직해 온 이상이 과연 맞 는지 의문이 들기 때문이다...
    Date2016.11.11 Category일반 By박승찬 Views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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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중세 대학에서도 ‘금수저 우대’ 없었건만…

    등록 :2016-11-10 19:25수정 :2016-11-10 19:30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13) 대학 남부 유럽 대학들은 북부 유럽 대학들에 비해 학생들의 지위가 교수보다 상대적으로 높아 대학 운영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그림은 법학으로 유명했던 중세 이탈리아 볼로...
    Date2016.11.11 Category(한겨레) 박승찬의 다시 보는 중세 By박승찬 Views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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