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주 2014.10.11 18:39
안녕하세요 박승찬 교수님. 신학과 1학년 학사대표 주영준 다니엘입니다.

교수님 홈페이지에 이렇게 방문하게 된 이유는 동영상 시청물에 대해 알아보려고 왔습니다. ^^

또한 교수님께 알려드릴 소식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저희가 본래 17일 3,4교시에 중세철학사 시험을 보기로 했습니다만

원래 17일 3,4교시에 휴강하기로 했던 논리학(김이균 신부님 강의)이 휴강이 취소되고 정상 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동기들의 의견을 모아 17일 금요일 1,2교시에 보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월요일에 변경된 시간을 교학처에 알리기 전에 먼저 교수님께 소식을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서

조금 긴 글을 방명록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시험 일정을 변경해도 상관이 없는지 여쭤봅니다.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신학과 1학년 학사대표 주영준 다니엘 올림 -
  • ?
    박승찬 2014.10.12 13:46
    주영준 학생
    수고가 많네요.
    중세철학사 동영상 강의는
    KOCW에 들어가서 박승찬을 검색하면
    서양철학의 전통과 중세철학사가 나오니
    참조하면 될 것에요.
    시험날짜에 관해서는
    제 입장에서는 모든 학생이 시험에 참여 할 수 있다면 좋습니다.
    잘 처리될 수 있도록 힘써 주세요.
?
JEIMY 2014.09.26 09:36
선생님 그간 안녕히 지내셨는지요 :)
성심극예술연구회 42기 이정민입니다.
현재 학부과정을 휴학하고 캐나다로 나와 생활하는 도중에 KOCW라는 사이트를 우연히 알게되어
교수님의 서양철학의 전통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3년전 촬영된 강의이지만 오랜만에 선생님의 모습을 뵐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ㅎㅎ
내년에 한국에 들어가면 찾아뵙겠습니다!
한국엔 가을이 찾아오고 있다고 하던데, 추운날씨에 모쪼록 감기 조심하셔요 :)
감사합니다.
  • ?
    박승찬 2014.09.26 10:10
    정민양
    반가워요, 차분하게 스태프로 조명과 음향 등을 맡아 주던 모습이 기억나는데
    캐나다에 있었군요.
    쉽지 않은 외국생활이지만 많은 것을 체험하고 더욱 성장해서 돌아오기를 바래요.
    요즘 모습이 궁금하면 평화방송의 '그리스도교, 서양문화의 어머니'도 들러보세요. ㅎㅎ
?
camino430 2014.09.20 11:48
강의를 볼수있도록 등업부탁드립니다.
철학은 백민관 신부님과 정의채 신부님이 스승인데
중세 철학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고 싶어 부탁드립니다.
신백동 성당오시면 강의료는 밥값으로 ^^
  • ?
    박승찬 2014.09.21 09:12
    반갑습니다. 일단 홈페이지에서라도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옛 추억을 되살리실 수 있는 기회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camino430 2014.09.22 18:49
    감사합니다. 중세 철학은 일반 교수님한테 배운 적이 있는데 기억을 더듬으며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
소현 2014.09.18 02:57
평화방송에서 뵙고 강의가 너무 재미있어 가입하였습니다.등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산난초 2014.09.17 22:37
안녕하세요? 퇴직 후 논어 공부를 하는중 평화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강의를 쉽고 재미있게 해 주셔서 강의가 기다려 집니다. 철학에 대하여 좀 더 알고 싶어서 회원으로 가입 하였습니다. 등업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제주소라 2014.09.11 11:04
안녕하세요. 평화 방송을 듣다가 철학에 관심을 갖게 되어 이렇게 등업을 부탁드립니다. 현재 카톨릭 교리 신학원에서 통신으로 신학공부를 하고 있으며 교사입니다. 교수님을 이렇게라도 만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 모든 것이 하느님의 뜻이라 생각해 열심히 공부해 보겠습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
갈맷빛 2014.09.11 08:07
이번학기에 서양철학의 전통 강의 듣는 201420532 양국화입니다. 등업게시판이 여기가 맞나요? 등업 부탁드려요~~
?
미카엘2014 2014.08.26 14:49
교수님.안녕하세요.
오늘 오리엔테이션 수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신학과 1학년 강나루 미카엘 입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
신경수 2014.08.12 02:01
신학을 전공하고 있는 신경수라고 합니다. 중세 철학과 어거스틴에 많은 관심이 있어서 이곳까지 찾게 되었습니다. 등업 부탁드리며 감사드립니다.
?
한닭 2014.06.26 19:37
선생님, 안녕하세요. 아퀴나스 유비 문제와 아우구스티누스가 말한 Si enim fallor sum의 목적이 영혼 밖 실재에 대한 확실성을 담보하기 위한 것인지, 영혼 안 영원진리의 한 가지 예로 언급된 것인지 질문했던 권용해 학생입니다.

아퀴나스 유비 문제는 선생님께서 KOCW 강의를 통해 하나와 관련된 진술의 의미를 설명해주신 덕분에 잘 이해된 것 같아요. 유비는 선차적으로 신에 먼저 적용된 의미에 후차적으로 관련하여 이차적으로 피조물에게 의미가 부여된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요컨대, 우리 언어들에는 본래적 의미가 따로 있고, 이 본래적 의미가 전용된 것이 우리가 사용하는 말들이라는 것이겠지요? 이 본래적 의미와 관련하여 우리는 비로소 '유비적으로' 신을 기술할 수 있는 것이겠죠.
아퀴나스가 가지고 있는 존재의 질서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느껴지는 대목이었던 것 같아요!

아우구스티누스에 대한 질문도 메일로도 보내고 게시판에도 올리기는 했는데, 제가 너무 성급했던 것 같더라구요. 밑에 선생님께서 올려주신 글에서 친절히 '실재에 대한 확실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언급된 것으로 설명되어있더군요!

그래서 얼른 앞 질문을 지웠어요. 괜히 선생님께서 시간 낭비하실까봐..

선생님 덕분에 중세철학은 물론 철학 전반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생겼습니다. 찬찬히 철학사를 공부해 볼 생각입니다. 힐쉬베르거나 코플스톤 중에서 고르려 하는데, 선생님께서는 어떤 책이 좋을 것 같으세요? 저는 영어든 독어든 상관없습니다. 어떤 언어든 공부하는 셈으로 읽으면 좋겠지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언제든 궁금한 것이 생기면 찾아뵙겠습니다! ^ㅡ^
그래도 되겠죠?
날이 무더운데 더위 조심하세요!
  • ?
    박승찬 2014.06.27 10:04
    철학사 중에서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것은 코플스톤입니다. 자신의 견해를 너무 강하게 넣지 않고 요약한 모든 책을 직접 읽고 정리한 최고의 철학사이기 때문입니다.
    힐쉬베르거도 명저이지지만 플라톤주의에 대한 자기 생각이 강하게 들어가 있고 앞의 철학자들을 다루면서도 근현대 철학자 언급이 섞여 있어서 이해가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코플스톤을 다 읽고 그 다음에 힐쉬베르거나 케니 등의 철학사를 비교해 보면 도움이 될 것에요.
    제가 학생들에게 추천하는 것은 좋은 번역서가 있으면 일단 모두 한글로 읽으세요. 그 지식을 가지고 영어, 독어 등 번역되지 않은 책들을 읽어 가면 가장 빠르고 풍부하게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거에요.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22 Next
/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