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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honey 2016.09.02 07:28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학기에 교수님의 서양철학의 전통과 중세철학사 수업을 듣는 인문학부 16학번 안지현입니다. 홈페이지의 자료를 통해 많은 부분 배워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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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2253 2016.09.01 17:42
안녕하십니까 금방 가입한 직장인 최광조라고 합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철학을 공부해보고 싶어서 교수님의 강의 kmooc를 신청하고 듣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많은 배움을 얻고 올라타서 더 멀리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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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16.09.01 15:20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학기 중세철학사를 수강하고 있는 성심교정 15학번 신소연입니다!
앞으로 교수님 수업 열심히 수강하면서 이 홈페이지에 있는 소중한 자료로 부족한 부분은 더 채우고 싶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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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천 2016.09.01 00:45
안녕하세요, 교회사를 공부하고 있는 개신교 목사 조영천입니다. 개신교 쪽에서는 아무래도 중세교회사에 대한 좋은 자료가 부족한 편인데, 이렇게 좋은 웹사이트를 알게 되어 감사하네요. 교수님을 통해 많은 배움을 얻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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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찬 2016.09.01 08:59
    조목사님, 반갑습니다. 등업해드렸으니 편안하게 자료들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종교개혁이 일어난 독일 안에서 개신교와 가톨릭 사이에 활발한 교류가 있는 것을 보고 부러웠습니다. 조목사님의 연구가 같은 주님을 믿는 두 교회가 서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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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별 2016.08.31 17:54
안녕하세요, 저는 가톨릭대학교 옆에 있는 ^^ 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부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이번 학기에 성공회대에서 이남석 선생님의 '정치사상사'과목을 수강하게 되었는데요,
강의계획서에서 박승찬 선생님의 '서양철학의 전통' 강의 동영상을 보고 와야 한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K-MOOC 홈페이지에는 가입했지만 현재 1,2강 영상밖에 볼 수 없어 이렇게 선생님 홈페이지에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
가입을 승인해주신다면 강의실의 '서양철학의 전통' 4강 플라톤 편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방명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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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찬 2016.09.01 08:57
    반갑습니다. K-MOOC에서는 3주를 기다리셔야 플라톤 강의를 들으실 수 있고, 제 홈페이지에서는 동영상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KOCW에 이전 버전의 전체 강의가 올라 있으니 그곳을 이용하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http://www.kocw.net/home/search/kemView.do?kemId=695329
    등업해드렸으니 다른 자료들도 잘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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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c 2016.08.30 22:08
전 미국에서 은퇴한 후 한국을 방문한 독실한 천주교신자인 아줌마(할머니)입니다. 평화방송에서 교수님 강의접하고 곧바로 홈피에 들어와서 회원가입을 했죠. 그리고 미국 돌아가 이제 남아돌 시간을 채우는 질좋은 건수를 발견한데 대해 매우 기뻐했답니다. 그리스도교가 제가 거주하는 서구세계의 알맹이라고 확신하는 사람으로서 그 내용을 믿음이 가는 사람을 통해 촌촌히 알아갈 수 있겠구나 하는 예감에 가슴이 뛰는군요. 워낙 세속주의가 구조적 악이라고 표현해도 될만큼 절대적이어서 그리스도교가 대세였던 중세를 요때에 참되고도 분명하게 짚어보는게 의미가 크리라 생각합니다. 교.수님책을 가능하다면 다 구입해서 가져가고 싶군요. 참 저는 젊은시절 역사교사였드랍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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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찬 2016.08.31 08:33
    반갑습니다. K-MOOC 와 KOCW 에도 제 강의가 올라와 있으니 한 번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원숙한 나이에도 계속 공부하시는 분들의 모습이 우리 젊은 학생들에게도 좋은 모범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잘 지내시고 미국으로 건강하게 돌아가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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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절정느끼맨 2016.08.13 22:58
안녕하세요 박승찬 교수님 저 초절정느끼맨 병수 입니다 더운데 잘 계세요 이번 글을 나름 교수님한테 대답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개신교 신자로써 어렸을때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해서 벌써 26간 교회를 다니고 있답니다
또한 저의 친구중 한명은 독실한 카톨릭신자로써 누나두분이 수녀로 계세요 그래서 인지 카톨릭 서적도 몇권본적이 있어요 저에게는 인생의 스승같은 계셨는데 그 아저씨의 소개로 "교부들의 신앙"이란 책도 읽어봤답니다 저는 신앙생활은 26년정도 했지만 저는 아직 신앙의 확신이 없어요 예를 들어 "하느님은 살아계십니다"라고 고백할수 없답니다 아직 저는 하느님이 살아계신지 안 살아계신지 잘 모르겠어요 성서에 나온 도마처럼 만지거나 보지 않으면 도무지 믿을수 없을껏 같아요 전에 말씀드린 책 "서양문명을 읽는 코드 신"이라는 책에서도 성서의 도마의 글을 인용한 부분이 있답니다
교수님은 "하느님은 살아계십니다"라고 고백하실수 있으신가요 그렀다면 어떻게 "살아계신 하느님"를 만나고 알수 있으셨나요? 저는 신정론에도 관심이 많아서(신정론이 무엇인지는 교수님이 더 잘 아시리라 생각해요" )교수님이 생각하시기에 성서에 나온것처럼 하느님은 공평하시다고 고백하실수 있으신가요? 헤럴드 쿠시너가 쓴 " 왜 착한 사람에게 나쁜 일이 일어날까"라는 책에서 저자는 유대교 랍비로써 삶은 살지만 자신의 아들이 조로증에 걸렸으며 15살 이전에 죽는 다는 말을 듣고 쓴 책이예요 저에게 하느님은 불공평하신것 처럼 느껴졌어요 교수님이 드라마를 좋아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일본 드라마 "1리터의 눈물"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더랬어요 중학생 여자아이가 주인공인데 "척수소뇌변성증"이라는 병에 걸리게 되요 결국은 20살도 채 되기 전에 죽게 되는데 그때 치료기간중에 그 여중생은 엄마에게 그런 말을 해요 "하느님은 공평하신 거야 나는 왜 병에 걸린거야"라면서 여자주인공은 엄마에게 하소연을 하면서 극중에 엄마는 "미안하다 같이 아파해주지 못해서"이렇게 말하면서 둘다 얼싸않고 우는 장면이 생각이 많이 나요
저는 주로 이런 기도를 하면서 제가 믿는 하느님께 질문을 한답니다 교수님은 제가 쓴 글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인생에는 답이 없다고 들 하는데 하느님은 사랑이시고 공평하시다고 하는데 제가 사는 삶과 인생의 고비와 고통을 느끼면서 사는 사람들의 삶을 되돌아 보면서 괴리감같은게 느껴졌던 지난 시간이었답니다 이에 대해서 교수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너무 어려운 질문을 드린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다만 저보다 더 많은 인생의 경험이 있으시고 게다가 교수님이시기에 좀더 좋은 해답을 주시지 않으실까 라는 생각에 어려운 질문을 드려봅니다 건강하시구요 자주 교수님 홈피 들르도록 할께요 건강하세요 초절정느끼맨 병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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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찬 2016.08.15 21:19
    이곳에는 파일 첨부가 되지 않아 철학 Q&A 게시판으로 옮겨 갔으니 그곳의 답변과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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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절정느끼맨 2016.08.03 00:42
너무 오래간만에 글을 올리네요 잘 계세요 박승찬교수님 저 초절정느끼맨 병수라고 합니다 2년만에 글을 올리네요 교수님 홈피에서 저에게 문자가 왔는데 휴먼계정이라고 로그인하지 않으면 영원히 만날수 없다고 메일이 와서 급하게 이렇게 다시 로그인하게 됬네요 저는 아주 평범한 꿈을 꾸며 살아온 사람이예요 그런데 적어도 저에겐 지난 시간들은
고통과 아픈시간들이 많았고 그게 어느덧 인생의 질문들을 하게 되었던것 같아요 뭐랄까,,,,왜 사는 걸까 삶이 무엇일까 산다는게 뭘까 나는 왜 살아야 하는가 왜 우리 삶의 고통이 이리도 많을까 라는 질문을 하면서 살아왔던것 같아요 지금은 음,,,,조금은 답은 얻은것 같아요 사실 전 지난 시간때문에 불가지론자가 되었고 지금도 그래요 그래서 일까요 불가지론자가 되기전 지금도 저는"철학"책을 읽기 시작했던것 같아요 저의 인생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 저는 철학책을
봤던것 같아요 예를 들면 "플라톤의 국가론"이라던지 "서양문명을 읽는 코드 신"이란 책을 읽어보고 그밖에 여러 철학서적들을 읽어보고 있어요 아직은 젊기에 불가지론자가 되기에는 이르지만 인생의 답을 찾는 과정에 더 가까운것 같아요
오래간만에 글을 올려보네요 그 동안 잘 계셨지요 나름 변명을 하자면 여기 생각할 틈이 없었어요 바빴다기 보다 저의 앞가림 하기에 바빴다고 말씀드릴수 있었던것 같아요 이 글을 계기로 다시 한번 제가 던진 인생의 답을 찾아 머나먼 항해를 해야겠어요 고맙네요 이렀게 휴먼정지된다는 메일을 받아서 물론 교수님이 보낸건 아니지만 다시 한번 들르게 되네요 자주 들를 도록 노력할께요 그럼 건강하세요 초절정느끼맨 병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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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찬 2016.08.03 15:40
    반갑습니다. 글을 보니 마음 고생이 심했을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일상에 매몰되어 살아가는 것보다 아파하면서도 질문하는 것이 더 '인간'다운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말고 계속 질문을 던지는데 제 홈페이지가 작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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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닭 2016.08.03 00:31
예전에 선생님 중세철학사 강의를 KOCW에서 듣고 쌤께 몇 가지 질문했었던 학생입니다. 그때는 학부생이었는데 지금은 독일에 와서 공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선생님 홈페이지에서 제 아이디가 휴면 계정 처리된다는 연락을 받고 왔다가 더 활발해진 선생님 활동에 감탄하며 안부글 남깁니다. ^^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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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찬 2016.08.03 15:41
    아 독일에 유학 나가신 모양이네요. 저도 Freiburg에서 10년, 쾰른에서 1년을 보냈는데요. 아무쪼록 쉽지 않은 유학생활이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돌아와서 함께 지혜에 대한 사랑 나누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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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 2016.07.29 12:28
안녕하세요? 교수님...
kocw 에서 '서양철학의 전통'을 듣고있는 일반인입니다.
교수님 강의가 너무 좋아서 들어왔습니다.
중세철학사까지 꼭 들을려고 하는데요, 등업 좀 부탁드립니다.
교수님 알게 되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튜브에도 좋은 강의들이 많고 한겨레신문도 애독하는데 연재하신 내용도 오늘에야 알게 되네요 ㅠ
열심히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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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찬 2016.07.29 21:02
    반갑습니다. 등업해 드렸으니 편안하게 자료 이용하실 수 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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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찬 2016.07.30 09:20
    게시판에 있는 K-MOOC 안내도 확인하고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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