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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ollena 2013.10.21 11:14
교수님 안녕하세요?
신학과 G1 김혜옥(KIM HYE OK / 재미교포) 만학도 입니다.
지금 교수님 중세철학 아주 기쁘게 청강하고 있습니다.
생태 철학자를 이해를 위해서 이번학기 철학만 4강좌 청강및 수강 하고 있습니다.
3학년에 편입하여 교수님 강의를 못들어 이번에 청강하고 있습니다.
교수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학부 논문이 생태신학적 성경해석학 입니다. 석사논문 또한 같은 방향이고 생명에 대한 관심이 아주 많사오니 철학 강좌와 함께 생명대학원 강의도 들을 수 있도록 선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반인으로 되어 강좌가 하나도 열리지 않네요~~^^

내일 수업시간에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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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 2013.10.06 11:10
안녕하세요 :)
화요일 수업 청강하는 학생이에요.
지난 시간에 '무고한 자들이 당하는 악' 에 대해 더 알고싶은 사람은
'인간 고통의 의미'라는 글을 확인하라고 하셨는데...
어떤 게시판에서 찾아야 하는지요...
부탁드릴께요.

선생님께 수업들으며-제 삶에 변화가 생겼어요.
인식하지 못했던 것을 새롭게 인식하니-
새로운 힘이 생기더라구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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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찬 2013.10.07 20:09
    인간 고통의 의미- 그리스도교 고통이해에 관한 인간학적 고찰
    라는 논문은 Data > 기타논문 > 17번째에 있습니다. (2003년에 올려 놓은 것이니 앞으로 한 참 가보세요.)
    도움이 되시기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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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범 미카엘 2013.10.05 22:30
이번 학기에 중세철학사 수강중인 김승범 입니다.

모쪼록 많은 것을 얻어가고 싶습니다.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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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호 2013.08.28 01:58
안녕하세요 교수님 저는 전주영생고등학교3학년 재학중인 송수호 라고 합니다.



제가 철학을 깊게 공부않해서인지 몰라도.

제가 요즘 인간은 기억의 개체이다란 정의에 동의하거든요.

저는 인간이 기억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다른건 어제의 기억이 잇다는 사실 아닐까요????

로크의 백지설에 전 동의해요..

경험이 우릴 이루어 진다는 거에요..

죄송한대 어덯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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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짱 2013.08.19 16:22
교수님 수지성모교육원에서 가상심 하계수련회 마지막 강의로 아우구스티누스 영성에 대한 열강 잘들었습니다. 고백록을 꼭 읽어보리라 다짐하며 많은 서양철학에 관심 기울여봅니다... 감사하고 귀한시간이었습니다...
등업도 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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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2013.05.14 22:19
여기 저기 헤메다 어렵게 찾아왔습니다.ㅋㅋ
종신하고 아직 어리버리 끼가 아직 가시지 않아 뭐든지 헤메고 있네요.
그동안 혼자서 철학책 이거저거 혼자 뒤척이다, 하느님도 가여우셨는지, 길을 보여주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쉽고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철학이 그리 까칠한 녀석은 아니더군요.
청강이지만 (좀 늦었지만)제 학문에 좋은 밑거름이 되리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재미있게 잘 듣겠습니다.
근데, 등업을 시켜줘야 클래스 룸을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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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찬 2013.05.15 10:41
    여기서도 뵈니 반갑습니다.
    질문하셨던 내용과 관련되는 내용이
    아우구스티누스철학 게시판
    Text 6: 그리스도교교양 부분을 보시면 조금 해결의 기미가 보일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월요일 강의때 인간에 대한 향유와 사용에 관해서는 설명하고 나머지 이야기는
    수업 후 나누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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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님 2013.04.16 09:40
안녕하세요.
뒤늦게 신학을 공부할 성가소비녀회 정복남 안젤로수녀입니다.
2학기 수강이라 아직은 교수님의 수업을 듣고 있지는 않지만
시간을 내어 철학적 사고에 입문을 하고자 교수님의 홈페이지에 가입하였습니다.
등업을 부탁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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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짱 2013.01.02 20:26
<박승찬 형님! 반갑습니다. 연락주세요! ^_^ >


형님, 오랫만입니다. 성화누나 친척동생 노진환입니다.

예전에, 참 재밌었는데요 그쵸? ㅎ

딴따라땐스홀은 국가지원 축제컨텐츠제작 예술단체로 성장했습니다! ^_^

종종 연락 드리고 싶었는데, 핸드폰을 바꿔서, 형님 옛날 연락처가 없어졌네요.

홈페이지, 찾아 찾아 들어왔어요.

시간나실때 문자 한 통 주세요(1/2~1/4 사이에 연락주시면 더 좋고요)!

여러가지 재밌는 이야기 드릴 것도 있고요~!

암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ㅎ

노진환 010-8907-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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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안 2012.12.08 22:57
성신교정 골롬반 선교회 신학생 윤기석 아드리안 입니다
교수님의 수업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철학이라는 어려움에 빛으로 다가온 교수님 수업 재미있게 한학기 잘들었습니다
아직은 배움도 짧고 배경 지식이 턱없이 모자라 어려움은 있지만,
그래도 교수님 덕에 재미를 조금은 붙일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좀 더 많은 내용 보고싶어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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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tax 2012.09.15 14:48
안녕하세요? 저는 홈페이지 Q/A에 등업관련 글을 올린 한양대학교 철학과에 재학중인 신택수 입니다.
저는 교수님의 수업이나 강연을 청강해본 적은 없지만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고, 더 많은 자료를 열람할 수 있을까 해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듣는 수업에서 그리스문명과 기독교의 만남부터 아우구스티누스에 이르는 부분의 발제를 맡고있으며 카파도키아의 세 사상가에 대해 더 찾아보는 중 이곳에 들어오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신앙을 가지고 있는 학생으로 철학과에서 공부하면서 신앙, 철학, 신학이 어우러진 중세철학에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들사이의 밀접한 관계에 대해서도 더 알고싶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더 열심히 공부해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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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찬 2012.09.17 23:03
    등업해 드렸습니다. 깊이 있게 중세철학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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