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도원장 안셀무스

    1063년 이래 란프랑쿠스를 대신해 베크 수도원의 부원장으로서 수도원학교를 이끌었던 안셀무스는 1079년 수도원장 헤를루인 Herluin이 사망하자 후계자로서 수도원장에 선출되었다.
    Date2003.10.13 Views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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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캔터베리의 안셀무스(1033-1103)

    안셀무스는 베크 수도원에 머무르는 동안 『모놀로기온』과 『프로슬로기온』등을 저술한 위대한 신학자이며 철학자였고, 제자들을 사랑으로 가르친 자상한 교육자요 스승이었다. 그러나 캔터베리의 대주교가 된 이후에는 성직서임권 논쟁과 교회의 타락에 맞...
    Date2003.10.13 Views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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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술가 토마스 아퀴나스 3

    1272년 12월 6일 결정적인 신비체험을 하고 "자신의 이제까지의 작품들이 지푸라기와 같이 느껴진다"고 겸손하게 말했던 토마스이지만, 후대의 학자들은 그의 작품에서 유래없이 많은 영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Date2003.10.12 Views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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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저술가 토마스 아퀴나스 2

    특히 1269-1272년 사이에 저술된 작품의 양은 엄청나서, 이런 분량의 책이 저술했으려면 토마스가 동시에 전문적인 필경사들에게 저술 내용을 구술했으리라고 추정될 정도입니다.
    Date2003.10.12 Views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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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저술가 토마스 아퀴나스 1

    토마스 아퀴나스는 가장 많은 책을 쓴 철학자에 속합니다. 전체 사용 단어가 800만 단어가 넘고, 그 책을 현대의 일반적인 서적으로 말하면 거의 400권에 달하는 분량입니다.
    Date2003.10.12 Views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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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십자가 앞에서 기도하는 토마스

    첫 인상으로는 무척 건조해 보이는 신학대전 등의 작품들 속에서도 토마스 아퀴나스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열정은 깊이 들어 있습니다. 성인 심사 과정에서 기적의 수가 부족하다는 말에 교황께서 그의 작품 하나 하나가 기적이라고 말씀하셨다는 말이 떠오...
    Date2003.10.12 Views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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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성령에 귀기울이는 토마스

    토마스 아퀴나스의 작품들이 성령의 도우심으로 저술된 것임을 한 장면에 표현해 놓았습니다.
    Date2003.10.12 Views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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